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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지, 음악/Classic2009/05/24 17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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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퀴엠 Requiem [명사]<음악>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한 미사 음악.

레퀴엠 D단조 (K. 626)》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91년에 작곡한 레퀴엠이다. 모차르트는 이 곡을 작곡하던 도중에 사망했기 때문에 미완성으로 남게 되었으며, 사후에 모차르트의 제자인 쥐스마이어가 모차르트가 남긴 스케치를 토대로 곡을 완성하였다. 쥐스마이어 판 외에도 하이든의 제자인 노이콤이 완성한 노이콤 판, 바이어 판, 몬더 판 등 여러 판본이 있으며 어떤 음반에서는 두 가지 이상의 판본을 섞어서 연주하기도 한다. << 위키백과 >>








베를린필의 연주와 아바도가 지휘한 카라얀 서거 10주년 추모 공연.
모짜르트의 Requiem 전곡. 잘츠부르크 대성당에서  진행되었다.








레퀴엠 중 가장 아름답다고 평가받는 Lacrimosa 부분이다.






사족
이 와중에도 좌빨이니 우빨이니 색깔론이나 펼치고 정치적 사안을 개입시켜 헛소리나 삑삑 해대는 사람들은 사람목숨 앞에서 그러는게 아니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다.

사족2
이렇게 훌쩍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, 검찰도, 노무현씨도, 언론들도, 또 궁극적으로 우리자신들도...
무엇을 위해 그리 아둥바둥 거렸던가... 참으로 허무한 인생이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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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라이네나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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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V.A. - 노짱과 함께하는 스무살의 음악편지  삭제

    2009/06/03 22:49TRACKBACK FROM 버러지의 골방

    노무현 전대통령이 하나의 아이콘이 되어가고 있는 지난 열흘간.... 참 많은 이들이 그의 기억을 새롭게 새기고 있고, 또 참 많은 이들이 그를 오래 기억되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 할 줄 아는 것이라곤 음반질이 유일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? 노무현 전대통령이 부른 '상록수'라도 음반에 실려 발매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문득 했다. 나처럼 음반으로 추억을 새기는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. 2003년 노무현 대통령 당선인 시절, 이런 음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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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숙연해지는군요,...ㅜㅜ

    2009/05/24 17:2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제가 사는 부산에선 소나기가 왔다 그쳤다 하네요.
      날씨가 꿀꿀하니 더 숙연해집니다 ㅜㅜ

      2009/05/24 18:01 [ ADDR : EDIT/ DEL ]
  2.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    부산에 사시는군요. 저도 직장은 통영이지만 해운대가 본가랍니다^^

    2009/05/25 11:4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해운대에 사시는군요.^^
      좋은곳에 사시니 부럽습니다. ㅎㅎㅎ

      이렇게 웃고 할때가 아니라 슬퍼해야 할땐데 말이지요.
      29일날 진짜로 보낸다고 하니 믿어지지가 않네요.ㅜㅜ

      2009/05/27 01:55 [ ADDR : EDIT/ DEL ]
  3. ㅠㅠ 전 김해삽니다...
 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    2009/05/26 07:5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김해에 사시는군요. 생각보다 제 이웃분들은 가까운데 사시는듯해요 ㅎㅎ

      인연이라면 인연인데요. 김해에 사신다니 봉하마을이 어떤지도 더 피부로 잘 느껴지실듯해요.

      2009/05/27 01:55 [ ADDR : EDIT/ DEL ]